2023.7.8 이은정 집사
    2023-07-19 14:13:00
    아가페교회
    조회수   255

    우리 가정 각자의 삶의 밑바닥은 여러 상황으로 혼자 덩그러니 남겨졌을 때와
    언어도 통하지 않는 낯선 중국땅, 중국학교에 던져진듯한 시간이 힘든 시간이였었음을 나누었습니다.
   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그 외롭고 불안한 시간에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고,
    함께 있음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하지 깨닫는 시간이였음을 고백하였습니다.
   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, 앞으로도 영원히 함께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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